리뷰 이야기

간편한 한끼 식사대용 퀴스 프리미어 1.0 영양소 가득 한잔!

2017.02.19 23:52

30초 안에 해결! 간편한 한끼 식사대용

1분 1초가 아까운 사람들에게 밥 먹는 시간이란 반드시 필요하면서도 아쉬운 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시간을 최대한 줄이면서도내게 필요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실 이러한 식사대용식에 대한 관심은 옛날부터 있었죠. 멀게는 샌드위치부터 가깝게는 다이어트 쉐이크 등. 각종 매체에서도 많이 등장했던 음식들이죠. 드래곤볼의 선두라던가 설국열차의 단백질 블록이라던가.

   

저도 바쁠 때 먹거나 아침 식사로 먹으려고 이러한 간편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옛날에는 다이어트 쉐이크를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었는데,딱히 식사 대용이 되지도 않고(배고픔) 그렇게 생활을 하면서 몸이 지속적으로 나빠지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몸의 영양소 균형을 챙겨주는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퀴스 프리미어 1.0 리뷰

그 중에서도 알아본 것은 미래형 식사 랩노쉬와 선식 퀴스 프리미어 1.0입니다. 저는 이 중에서 랩노쉬를 먹었었는데, 운이 좋게도 이번에 퀴스 프리미어 1.0을 사용할 기회가 생겨서 이번에는 그 중에서 퀴스 프리미어 1.0에 대해서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제품 간의 비교가 아니라 퀴스 프리미어 1.0의 특징만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곡물이 한가득, 선식으로 즐기는 간편식

  • 아몬드, 호두, 검정깨, 바질씨 등의 9종의 씨앗·견과류
  • 보리, 현미, 백태, 검정콩 등 8종의 곡물류
  • 브로콜리, 케일, 녹차, 시금치, 양배추 등의 11종의 채소류
  • 사과, 바나나, 대추, 아시아베리 등 7종의 과일류
  • 다시마, 미역, 클로렐라 등의 해조류

퀴스 프리미어 1.0에 들어간 요소들입니다. 참 다양하게 들어갔죠? 많이 들어갔다고 무조건 성분이 많아서 짱짱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간만큼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이어트 쉐이크 먹으면서 몸이 상했던 그때와는 달리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한끼를 챙겨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곡물로 채우기 어려운 영양소들도 함께 채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한 박스에 7병으로 하루에 한 병씩 1주일을 먹을 수 있습니다. 개당 칼로리가 228kcal로 생각보다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고른영양소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실제로 이런 간편식을 찾는 사람들 중에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도 상당수 존재하죠.

   

가루는 곡물 가루처럼 보이는데 생각보다 입자가 작기 때문에 풀림도 괜찮은 편입니다. 중간중간 점처럼 보이는 것들은 사이에 들어간 견과류입니다. 솔직히 식사대용으로 먹을 때 중요한 것이 정신적인 포만감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마시는 것보다 견과류를 씹음으로써 정신적인 포만감도 채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정말 좋습니다. (입이 덜 심심하거든요.)

   

섭취 방법

퀴스 프리미어 1.0은 기본적으로 보틀에 담겨서 옵니다. 이 덕분에 외출하는 경우에도 보틀을 함께 갖고 다닐수 있어서 이동하는 도중에도 물만 있다면 손쉽게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넣으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고 하니, 차거나 미지근한 물에 넣으면됩니다. 물이 아니라 우유에 섞어 마셔도 좋다고 하는데 전 물에 타 먹었습니다.

   

보틀에 표시된 점선(약 250ml)까지 물을 부은 뒤 흔들어주면 됩니다. 가끔씩 보틀 하단부에 가루가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면 뒤집에서톡톡쳐서 가루를 분리시킨 뒤 흔들면 됩니다. 그러면 가루와 물이 섞이면서 가루에 감춰져서 잘 보이지 않았던 견과류들도 간간히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 보틀 바닥에 바닥에 색깔이 다른 견과류들이 보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마실 때는 이 견과류들이 액체와 함께 흘러나오면서 씹을 수 있게 됩니다. 덕분에 간편식이라서 놓치기 쉬운 식감도 어느 정도 챙길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씹는 맛'이 그것이죠.

   

많이 흔들지 않았는데도 입자가 고와서 금방 섞여버린 모습입니다. 군데군데 색깔이 다른 것들이 보여서 확실하게 다양한 식품들이 첨가되었구나. 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마시고 난 뒤에 확인해보면 확실히 잔여물도 별로 없습니다. 약간의 잔여물이 남은 것도 아쉬운 분들은 물을 조금 넣고 흔들어서 마시면 깔끔하게 없어집니다.

   

섭취 후기

풀림성

가장 좋은 점은 풀림이 좋다는 점입니다. 가루 알갱이들이 곱고 잘 섞이기 때문에 잔여물이 많이 남지 않은 채로 마실 수 있습니다. 쉐이킹을 할 때도 엄청나게 흔들지 않아도 잘 섞이고, 마실 때 가루가 뭉쳐서 입 천장에 달라붙는 식의 기분 나쁜 식감없이 마실 수있습니다.

   

처음 들어간 성분들을 소개할 때 해조류나 과일류가 섞여있다는 점 때문에 이상한 맛이 날까봐 걱정하실 분이 있을 겁니다. 마셔본 결과 그런 맛은 전혀 없고 미숫가루 비슷한 맛이 납니다. 다른 점은 견과류가 첨가되어 씹는 맛이 있다는 점과, 진한 맛이 아니라 약간은 심심한 맛이 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포만감

제품 소개에서는 5시간동안 포만감을 유지한다고 했는데, 제가 남성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배가 부르다는 느낌보다 배가 고픈 듯, 안고픈 상태로 계속해서 유지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성들이라면 남성보다는 더 만복감이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먹고난 뒤에도 다른 음식을 무심코 집어먹지 않도록 주의는 해야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배가 너무 고프다'라는 상태까지는 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만 식사대용으로 먹는 것이지만 삼시세끼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고 식사량이 적은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 등을 대체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틀 자체에 정량이 담겨서 오기 때문에 하루에 한 개씩 들고 다니면서 물만 부어서 마시면 되니 간편해서 좋습니다. 사용한보틀은 버려도 되지만 재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폭이 좁고 길쭉한 편이기 때문에 여러 통에 조미료를 넣어서 보관하면 많이넣으면서도 보관이 쉬우며, 단순하게 물병 대용으로 써도 충분할 것 같아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마치며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대체하기 좋은 식품입니다. 보통 7개씩 묶음으로 팔지만 14개, 28개 등 자신이 섭취할 기간에 맞춰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확인하시고 필요한 수량만큼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격은 쇼핑몰마다 다르기 때문에 저렴한 곳에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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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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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게임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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