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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블레스 2일차 후기 - 오스티움에서

2016.02.02 12:00


MMORPG 블레스 게임 플레이 - 2일차 후기


블레스 2일차 후기

오늘은 대기열이 없다?!

토요일에 게임을 하려고 했을 때 무려 2,000명이나 되는 대기열을 기다렸다가 접속했는데 어제(월요일) 접속할 때는 다행히 대기열이 없었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가?

사실 일요일에 2일차 플레이를 하려고 했는데, 그 날도 대기열이 너무 길어서 2시간 동안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어제 접속했네요.

   

블레스 대기열이 없다니?!

피지스 서버에 포화가 떠있지 않다니?

   


어제에 이어서... 귀부인의 고양이 찾기 퀘스트 시작!

출석체크로 받은 골렘


시작하고 제일 먼저 한 것은 출석체크 보상받기. 귀찮아서 안받고 있었던 보상을 몰아받았습니다. 위 이미지는 그 덕분에 받은 골렘이네요.

   

   

골렘이 너무 커서 문 사이에 낀다


ㅋㅋㅋ 근데 골렘이 너무 커서 문 사이에 낀다는 것이 함정... 돌로 되있으니까 승차감도 상당히 후질 듯.

   

   

짜증나는 귀부인의 고양이 찾기


그리고 시작된 귀부인의 고양이 찾기. 이놈의 고양이가 어디있는지...

   

   

노파 겔다 옆에 있는 고양이


위치가 랜덤인 줄 알고 한참 찾아다녔는데, 사실 노파 겔다의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마 이 위치가 고정인 것 같아서 그 동안 고생(ㅠㅠ)한 게 너무 바보 같았어요. 겔다가 귀부인한테 충고를 하는데 속으로 귀족능멸죄로 죽을까 봐 걱정했답니다.

   

   

오스티움으로 이동!

오스티움으로 이동!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했으니 이제 오스티움으로 이동할 차례!

   

   

와이번을 타고 날아가기~

   

와이번을 타고 날아가기~ 2


이동하는 도중에는 딱히 할게 없어서 '날아라 새야~', '유후~' 등의 헛소리를 열심히 해줬습니다. -_-;

   

   

오스티움에서 만난 한스

황태자의 전령 한스를 만나다


도착하고 만난 새로운 인물 한스. 황태자의 전령이라고 하는데, 귀족 도련님 아니랄까봐 자존심 있어 보이네요. 근데 전령주제에 장군님께 반말을 해도 되는건가?

   

   

작은발 햄스터 퇴치


대화가 끝나고 대학 안으로 들어가면서 잡 퀘스트도 수행. 대학 안에서 번식하고 있는 햄스터 잡아달라는 퀘스트를 받아서 몬스터도 잡고~

   

   

기형 벌과 기형 사마귀와의 전투


목적지에 도착하니까 교수는 없고 기형 사마귀와 기형 벌이 있네요. 지금 보니까 사마귀는 굉장히 징그러운 듯. 처음 해보는 일대다 전투이지만 무사히 클리어!

   

   

한스와의 대화


한스에게 돌아가니 걱정을 하네요. 퀘스트를 마치면 머리 파츠를 얻습니다. 그리고 다른 퀘스트들에도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열심히 잡퀘스트를 처리합시다.

   

   

강도를 퇴치해달라는 릴리의 퀘스트


주점 주인의 딸 릴리라는 여인에게 받은 강도 퇴치 퀘스트

   

   

강도보다 유저가 더 많아?!


어떻게 된게 강도보다 강도를 잡으려고 모인 유저들이 더 많네요 ㅋㅋ 강도가 같은 자리에서 생성되니까 기다렸다가 치는 모양입니다.

   

   

나도 자리잡고 잡는데 갑자기 나타난 다른 유저


아무도 없는 곳을 찾아서 잡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완소콩이라는 유저. 먼저 선타를 쳐야지 내 몹으로 인식되서 생각에도 없던 강도 쟁탈전을 벌였습니다.

   

   

한스와의 대화 2


   

   

교수를 찾아서!

다프네 교수를 만나다


퀘스트를 따라서 교수 다프네라는 엘프 여성을 만났습니다. 음... 굉장히 못 생겼네요.

   


필드 전환은 좀 짜증


교수를 만나고 뒤에 있던 필드에서 퀘스트를 깨는데 짜증만... 블레스에서는 필드의 특정 지점에 이동하면 맵이 싹~ 바뀌는데, 이게 사냥터에 걸쳐있어서 몹하고 싸우다가 갑자기 필드전환되는 일이 일어나서 짜증났습니다. 다른 몹들의 위치 파악하기도 힘들고 필드 전환되면 바로 내 옆에 몹이 생겨서 공격을 하니까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한스와의 대화 3


다시 카르타 대학에 돌아가서 한스랑 대화합니다. 너무 뺑뺑이가 심해...

   

   

코볼트를 만나다!


퀘스트를 깨기 위해 가다가 만난 코볼트 일꾼. 판타지 소재의 단골 몬스터를 만나니까 반갑네요!

   

   

그란데차 수행원과 통솔자


그리고 채석장에서 만난 그란데차 수행원과 통솔자. 생각보다 약해요!

   

   

선동자 고블린... 강력한데?


그리고 퀘스트를 수행하다 만난 선동자 코볼트 일꾼. 데미지도 강력하고 스턴까지 있는 너무나도 무서운 놈입니다. 한번 싸웠다가 죽어서 영혼 상태가 되어버렸네요. 굉장히 무서워...

   

   

코볼트에게 죽은 감독관 시체 옮기기


코볼트들을 피해서 시체를 옮기는 일을 해줍니다.

   

   

여린사슴 GET!


채석장의 볼일이 끝나 한스에게 돌아가야되는데, 중간에 다른 퀘스트들이 보여서 수행했네요. 퀘스트 수행 도중, 여린발굽 사슴이라는 귀여운 사슴도 탈것으로 얻었습니다.

   

   

다프네 교수와 한스와의 대화


다시 퀘스트로 돌아가서 다프네 교수와 한스를 만나 이야기합니다.

   

   

토광으로 보내는 한스


토광으로 이동해서 찾아보라는 한스.

   

   

그란데차 수행원과 통솔자 2


토광에서 그란데차 놈들을 또 만나게 됩니다. 이런 로켓단같은 놈들!!

   

   

중간보스 같은 그란데차 조직원


통솔자를 물리치고 안으로 들어가면 중간 보스같은 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찾아다니던 고아르 교수는 이미 죽였다고 하네요. 고아르 교수님!!! 대마법사라면서요?

   

   

부활한 고아르 교수


그리고 고아르 교수를 언데드로 살립니다. 근데... 언데드가 되면 옷도 새로 한 벌 지어주나봐요...?

   

   

생각보다 약한 고아르 교수


다행히 대마법사 주제에 겁나 약합니다. 아까 만났던 선동자 코볼트보다 약한 듯. 그런데 다프네 교수 이 망할 년은 뒤에서 구경만하고 싸우는데 안도와주네요.

   

   

현자의 돌이라는 스페르마 수거


고아르 교수를 영면으로 돌려보낸 이후에 그가 찾아다니던 광석인 스페르마를 수거합니다. 이게 현자의 돌이라는데?

   

   

마르타 영지로 날 보내는 마티아스와 한스


그리고 돌아가서 한스와 대화. 마티아스도 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마르타 영지로 이동하라고 하네요.

   

   

가기 전 잡템 처리!


마르타 영지에 가기 전에 잡템을 처리해줍니다.

   

   

마르타 영지로 이제 이동해볼까?


이제 마르타 영지로 이동! 해야 하는데, 오스티움에서 너무 뺑뺑이 돌아서 힘드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플레이하기로 하고 마르타 영지는 3일차에 이동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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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J.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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