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 미스트 - 레나 에어에센스

2012. 10. 18. 18:00

환절기 미스트 추천, 촉촉한 피부를 위한 레나 에어에센스

 

 

 이제 여름은 지나갔고, 아침엔 춥고 점심엔 따뜻하고 저녁엔 다시 추운 가을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겨울을 향해 달리고 있네요. 이렇게 계절이 변하는 시기에는 찬바람이 불기 때문에 피부가 수분을 뺏겨서 푸석푸석해진다고 합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피부에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줘야지 뾰루지, 여드름과 같은 피부질환이나 잔주름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도 예전에 여드름 관리를 잘못한 뒤로 피부에 관심이 생겨서 이런저런 것들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인 자민경 썬크림이 대표적인 예죠. 지금은 이니스프리 선크림을 써보고 있는데, 피부에 안맞는 것 같으면 다른걸로 바꿔보려고요.

 각설하고, 피부에 수분공급? 하면 미스트겠죠. 수분공급=미스트. 제가 피부에 관련된 것을 우연히 보거나 줏어들을 때마다 항상 미스트는 수분공급 역할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관심갖고 있던 중에 좋아보이는 제품을 발견해서 글을 써봅니다. 수분 미스트로써는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리뷰하기 전, 리뷰에 사용된 이미지와 동영상은 레나(http://www.lena.co.kr/)측에서 제공해주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초당 16만회의 진동, 레나 에어에센스

 이 제품의 가장 강력한 점이 초당 16만회의 진동을 통한 분사라고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진동 파운데이션이 대 유행이었죠. 아니, 지금도 유행인가요? 진동을 통해서 피부에 골고루 화장이 될 수 있도록 한 제품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레나 헤어에센스도 비슷한 맥락에서 대단히 유리하다고 생각되네요. 마치 가습기에서 나오는 수증기와도 같이 미세한 입자들이 얼굴을 향해 분사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다른 미스트보다 입자간의 간격이 더욱 촘촘하기 때문에 얼굴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해주고, 같은 양이라도 더 많은 면을 커버할 수 있으니 경제적이라고 생각되네요. 게다가 미세한 만큼 흡수도 빠르겠죠? 레나 측에서 소개하는 장점은 아래의 이미지와 같습니다.

 영양 손실이 적다는 점이 솔깃합니다. 피부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어야 광채 피부로 갈 수 있겠죠? 그 이외에도 눈에 띄는 점이 메이크업 한 상태에서 도포해도 흘러내리거나 번지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저는 메이크업같은 것을 할 일이 없지만 저희 어머니가 쓰시면 좋아하시겠네요. 안그래도 요즘 눈에 주름살이 많이 늘어났다고 속상해하시던데…

 

정말로 가습기에서 뿜어져나오는 수증기와 똑같아보이네요. 물론 초음파라고해서 매우 미세한 입자들로 구성되어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눈으로 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나는군요. 얼굴에 흡수도 잘될 것 같네요.

 

  자신에게 어울리는 에센스를 얼굴에 뿌리자!

 

▲ 이미지 속, 용기들의 정체는?

 

 이 제품의 장점이라고 하면 TPO에 맞는 미스트를 선택해서 분사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위의 용기 속에 들어 있는 액체들의 정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광채 보습 에센스로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만들 수도 있고, 메이크업 이후에도 수시로 사용이 가능하니 여성 분들이 중요한 자리에 나갈 때 가지고 나가면 괜찮을 것 같다고 여겨지는군요. 환절기 때도 평시 사용하기 좋을 듯!
생기 영양 에센스는 피로에 지쳐있거나 피부에 영양 공급이 적다!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리프레쉬 UV 에센스는 선케어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고, 피부 진정과 트러블에도 도움이 된다니 저같이 피부로 걱정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겠네요.

 

 솔직히 미스트는 군대에 있을 때 후임이 갖고 있던 것을 써본 걸 제외하고는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많이 신기하네요. 단순한 수분 공급외에도 여러가지 역할이 있다는 점이 놀랐고요, 여러가지로 바꿔가면서 쓸 수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감탄했어요. 미스트를 다 사용해도 자신에게 맞는 에센스 용기만 구입해도 되니 좀 더 경제적이고, 바꿔가면서 쓸 수 있다는 것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말이니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네요.

 

 

   뷰티 프로그램에서 극찬한 미스트

 

▲ 겟 잇 뷰티에서 소개한 레나 에어에센스입니다.
제 동생이 꾸준히 챙겨보는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제품이니 만큼 호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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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의 여왕 미스트. 검은색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이 더욱 눈에 띄네요.

 

 

▲ 덤으로 한소영이 사용한 연예인 미스트로도 이름이 높다고 하네요.

 

 

   마치며!

 기술은 진보하고 있다. 이것은 화장품에도 적용되는 말이었군요. 좀더 편리하고, 좋은 제품들이 나와주니까 저같은 사람은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고, 어떤 것을 골라야할지 모르겠네요 ^^;

 환절기에 사용할 미스트 중 좋다 싶어서 리뷰를 해보았는데요, 작성을 하고 보니 선물용으로도 괜찮아보이네요. 저도 쓰기 전에는 총알이 장전되면 구매해서 제가 쓰려고 했는데, 리뷰 작성 중에 어머니 생각이 나더군요. 요즘 눈가에 잔주름이 생긴다고 속상해하시던 어머니. 그런 어머니의 얼굴에 이걸 뿌리면 10년은 더 젋어보이실 것 같네요. 올 가을에는 이걸로 어머니의 얼굴을 환하게 해드려야겠습니다. ^^

 

작성자

Posted by G.J.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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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3 17:17

    이번에 장만했는데 정말 편하네요~
    화장을해도 흘러내리는 느낌없이 촉촉하고 오래가는 느낌이고..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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