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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팁] 내 블로그에 이웃이 필요한 이유

“내 블로그에 이웃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 블로그에 게재된 다른 글, [블로그 팁]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블로그 상위노출 방법이라는 글을 통해 방문자 숫자를 늘리는 법 한가지를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면 그 방법을 이용하여 방문자를 늘리기만 하면 됐지, 굳이 이웃이 필요한 까닭이 있는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문자는 일시적인 것이고, 이웃은 지속적인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이웃을 갖고 있으면, 일정 수의 방문자는 기본적으로 보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웃이 많으면 유리한 점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이웃을 통한 일정량의 방문자 확보
  2. 이웃은 상위 노출로 가는 지름길
  3. 이웃은 파워 블로거의 지표
  4. 나의 의견에 공감해주고, 소통해주는 사람

 대표적으로 요 4가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블로그에 다른 사람이 댓글을 남겨주면, 댓글을 달아주신 분의 블로그로 놀러가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행위가 지속되면, 댓글을 달아주지 않아도 먼저 찾아보게 되고 서로의 블로그에 방문해주는 좋은 이웃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웃이 내 블로그에 방문해서 포스트를 읽어주는 것으로 좋은 효과가 있는데, 바로 포스트의 상위 노출입니다. 게재했던 글이 노출이 잘 안되더라도 많은 이웃들이 글을 읽어준다면, 노출 순위는 조금씩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왜냐고요? 단순한 키워드 배치만으로 상위에 오래 노출되던 시절은 지났고, 콘텐츠의 질을 중시하도록 검색 로직이 바뀌었기 때문이죠. 키워드 또한 중요하지만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댓글이 달릴 수록 하위에 있던 글도 상위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이웃은 파워 블로거의 지표이기도 합니다. 방문자 1만명이 넘지만 댓글이 하나도 없는 블로그, 방문자가 1000명에 불과하지만 댓글이 백개 이상 달리는 블로그. 어떤 블로그가 더 영향력 있어보이시나요? 실제로 기업들이나 체험단 사이트에서는 이웃의 숫자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웃은 내게 든든한 힘이 됩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는 보통 아무리 글을 쓰더라도 방문자가 오지 않거나, 내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하나도 없을 때 그렇죠. 그럴 때 나와 소통하고 공감해주는 이웃이 있으면 어떨까요?

 


[블로그 팁] 내 블로그에 이웃이 필요한 이유

 

인터넷에 기록하다는 의미에서 생겨난 블로그라는 단어.  네이버 지식백과의 블로그 정의에서 세부적인 항목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 일기처럼 날짜별로 구성되어 있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다.
② 완벽한 자료 관리가 가능하다. ③ 독자적인 자료 보관이 가능하고, 저장된 파일을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④ 일반 커뮤니티의 게시판과 달리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 많은 커뮤니티 기능을 할 수 있다.
⑤ 자신이 작성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동조자가 생겨 광범위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고, 남이 만든 블로그에 가입할 수도 있다.
⑥ 채팅이 가능하며, 특히 채팅한 내용들이 날짜별로 블로그 페이지에 기록된다. ⑦ 웹 브라우저 상에서 실시간으로 콘텐츠의 내용을 볼 수 있다.

 

⑤번 항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 글을 통해 동조자가 생기게 되고, 커뮤니티가 형성되게 된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열심히 글을 쓰더라도 그 글에 대한 보답 (댓글 등)이 발생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의욕이 감소하겠죠?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포스팅 빈도가 줄어들다가 블로그를 접게 됩니다. 따라서 내 블로그를 꾸준히 유지하게 하는데도 이웃은 필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내 글을 읽어주고 댓글을 달아주면 기쁘지 않던가요? 저는 그러던데…^^;

 그렇다면 이웃은 어떻게 만들고, 관리를 하는 것인가? 티스토리에서 과연 이웃을 만들고 관리할 수가 있는 것인가? 이 부분은 다음에 작성 할 [블로그 팁]을 통해 더 상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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