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거북목은 이제 그만. 거북목 교정 앱 HeadUp

2015. 7. 2. 10:00


출퇴근 거북목은 이제 그만. 거북목 교정 앱 HeadUp

   

   

출퇴근길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이나 웹툰, 웹서핑 등을 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모바일 시장이 점점 더 커지는 것을 보면 출퇴근에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 또한 늘면 늘었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잘못 사용하면 거북목으로 자세가 변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마치 거북이가 목을 앞으로 길게 빼내듯이, 일상 생활에서 목이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핸드폰을 본다고 고개를 너무 숙이는 등의 행위는 목에 부담을 주게 되고, 이러한 부담으로 인해 거북목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인데요, 스마트폰을 할 때 거북목이 되지 않도록 자세를 교정할 수 있는 앱이 바로 HeadUp입니다.

   


About headup.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거북목을 방지하기 위해 나옴.

   

   

   

   


앱을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목의 각도에 따라서 경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심해지는데요, 고개를 숙이면 숙일수록 이 부담이 매우 심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목을 최대한 숙이지 않고 이용해야하는데요, 이 앱은 고개를 숙일 수록 청색에서 적색으로 화면이 변하며 위험을 알려줍니다.

   

하단에 나타나는 스마트폰 사용 정보는 덤이죠.

   

   

   

   


그러나 이렇게 자세를 교정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슷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고개가 숙여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죠. 그러한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바로 이 위젯입니다. 앱을 설치하면 나타나는 이 위젯은 핸드폰의 각도에 따라서 청색에서 적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위치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이용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구석에 두고 사용하면 됩니다.

   

이 위젯이 보기 싫을 경우에는 상태바를 내려서 STOP을 해주면 됩니다.

   

   

   

   

위젯은 앱 내부에서 크기 및 초기 위치를 조절 가능하며, 상태바에 컨트롤러가 존재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는 설정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자동시작 또한 설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 앱 내부에는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이 있기 때문에 따라해주면 좋습니다.



이것으로 이 앱의 기능은 끝이 났는데요, 이 앱을 잘 사용하다보면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더라도 거북목이 되지 않을 수 있겠죠. 안그래도 지하철 출퇴근할 때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보면 자세가 90도가 되기 일수였는데, 이제는 정면을 응시하듯이 이용해야 겠습니다. 자신이 스마트폰 이용 빈도 수가 높고, 자세 때문에 신경이 쓰이시는 분은 이 앱을 이용해서 자세를 교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작성자

Posted by G.J.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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