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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컴퓨터 게임

로드 오브 더 폴른 예약 DVD 개봉기 로드 오브 더 폴른 예약 DVD 개봉기 받은지는 한참되었는데, 어제 하루종일 바빠서 오늘에서야 개봉하네요. 플레이도 늦을 듯 합니다. 문명 비욘드 어스도 아직 플레이못했는데, 이건 또 언제 플레이하지... 그래도 재밌어보이니까 후회는 없습니다. DVD 타이틀을 보면 왠 험상궂은 아저씨가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 아저씨의 이름은 하르킨. 플레이어가 조작해야할 캐릭터입니다. 하르킨은 범죄를 저지르고 추방된 인물로써 얼굴에는 범죄자의 죄목들이 빼곡히 적혀있습니다. ▲ 얼굴의 문신들은 전부 범죄 경력이에요. ■ 과거의 악행에 고통 받는 남자 하르킨 게임의 세계에서는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수 없고, 인간 사회에서 추방되게 됩니다. 하르킨은 과거에 악행을 저질러서 현재 고통받고 있습니다. 몰락한 신이 돌아온 지금, .. 더보기
로드 오브 더 폴른이 오기를 기다리며 쓰는 프리뷰 로드 오브 더 폴른이 오기를 기다리며 쓰는 프리뷰 31일 오늘, 드디어 로드 오브 더 폴른이 정식 출시됩니다. 개인적으로 재밌어보여서 예약판을 얼른 구매했지 뭐에요. 30일날 배송을 했으니 31일인 오늘 배송이 와야하는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문명도 사놓고 제대로 플레이하지도 못했는데, 자꾸 지름신이 강림해서 뭔가를 구매하게 되네요. 언제 한 번 날 잡아서 해봐야겠습니다. 로드 오브 더 폴른은 서양판 다크소울이라고 불리는 게임으로써, 어두운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며 현실적인 액션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을 봤는데, 스피드한 감이 없었지만 한방한방 치는 묵직한 손맛이 있어보이더라고요. 애초에 마비노기 영웅전처럼 현실적인 전투를 좋아하는 유저로써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 보스몹에.. 더보기
[애스커CBT] 화려한 액션의 어쌔신 - 애스커 3일차 후기 [애스커 클베] 화려한 액션의 어쌔신 - 애스커 3일차 후기 드디어 3일차. 어쌔신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캐릭터 생성을 할 때부터 미려한 자태로 절 매혹시켰던 캐릭터, 어쌔신. 튜토리얼은 역시나 기존의 검투사나 배틀 메이지랑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마다 튜토리얼에서 조금씩 바뀌는 부분이 있는데, 놀랍게도 어쌔신은 하늘빛과 함께 갑작스럽게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빛과 함께 나타났기 때문에 마녀라는 오명을 쓰고 화형당할 위기에 처해있던 것을 교황 직속 특무부대인 블랙쉽에서 구출해주는 스토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어쌔신 튜토리얼. CBT라 중간중간 에러 메시지가 계속 뜹니다. "세 캐릭터 중에 가장 움직임에 공을 들인 캐릭터" 마을 광장에 들어서서 플레이하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세 캐릭터.. 더보기
[애스커CBT] 묵직한 대검을 든 검투사 플레이 - 애스커 2일차 후기 애스커 클베 2일차 후기 - 묵직한 대검을 든 검투사 2일차에 플레이했던 캐릭터는 검투사였습니다. 어제 배틀메이지를 하면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보면서 플레이 했기 때문에, 오늘은 지난 번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빼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8시 임시점검 때문에 임시 점검까지만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검투사의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마녀라는 존재에 대한 다른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튜토리얼은 배틀 메이지나 검투사나 별 차이가 없었는데요, 캐릭터의 대사 부분만 달라지는 형식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검투사 캐릭터는 남성이고, 전사인데도 불구하고 마녀라는 이름으로 화형을 하려고 하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결국, 여기서 나오는 마녀는 교황이 믿는 신을 따르지 않는 이단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검투사의 스토리를 살펴.. 더보기
[애스커CBT] 대형 망치를 든 소녀, 배틀메이지! - 1일차 후기 당첨되고 CBT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렸던 게임, 애스커를 드디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7일 오후 3시에 CBT를 시작하겠다고 했었지만, 내부 문제가 발생되었는지 30분이 연장되어서 3시 30분이 되서야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기다리던 유저들도 30분이라는 시간을 더 기다려야했지만, CBT라는 환경 상에서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기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3시 30분이 되서 서버가 바로 열리지 않자, 게시판에서는 어서 열라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흥분되는 마음을 갖고 "열려라 참깨!"라는 글을 올렸답니다. ^^; ▲ 3시 30분에 서버가 열리자, 패치를 받으면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유저들 (애스커-자유게시판) "캐릭터 생성에서 튜토리얼까지" 애.. 더보기
미스터리 추리 공포 게임, 하얀 새 리뷰 미스터리 추리 공포 게임, 하얀 새 리뷰 이 게임은 RPG MAKER 툴로 만들어진 쯔꾸르 게임입니다. 미스터리 추리 공포 게임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는 이 게임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제목인 하얀 새는 주인공이 게임 속에서 쫓아다니는 새입니다. 이 새를 쫓아다니면서 바이췌는 일기장을 하나씩 줍게 되고, 플레이어는 숨겨있던 미스테리를 점점 풀어나가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이 게임을 해결해나가면서 반전이라는 요소는 없지만, 진실이 무엇인지 차츰 깨달아나가는 방식입니다. 게임 스토리에 극적인 긴장감은 없지만, 게임 도중에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들도 있기 때문에 공포 게임에도 속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게임이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바이췌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여성을 조종하게 됩니다. 그녀는 정신을 차려.. 더보기
프로젝트 블랙쉽, 애스커 프리뷰 프로젝트 블랙쉽, 애스커 프리뷰 프로젝트 블랙쉽이라는 말로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애스커(ASKER)가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게임을 오늘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MORPG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에 클로즈 베타를 신청해봤습니다. 그러면 이 애스커라는 게임이 무엇인지, 아직 게임을 해보진 못했지만, 공개된 정보를 통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관 중세에도 이성적으로 이해 되지 않는 사건들은 존재했다. 사람들은 이를 외계 문명과 관련이 있다는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1561년 독일 뉘른베르크의 브로드시트에는 눈에 띄는 삽화가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하늘을 나는 비행선들과 핵전쟁을 연상시키는 검은 구름들이 하늘을 뒤덮고 있으며, 땅 아래의 사람들은 놀.. 더보기
좀비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 프로젝트 좀보이드 리뷰 좀비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 프로젝트 좀보이드(Project Zomboid) 리뷰 프로젝트 좀보이드는 리얼리티를 중요시한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특징은 처음에는 좀비의 공포로부터 살아남는 것에서부터 나중에는 식량, 질병 등의 위협에서 살아남아야한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좀비의 위협은 계속되기 때문에 항상 좀비도 신경써야하죠. 이 게임과 가장 비슷한 것을 따지자면, 미드 워킹데드를 볼 수 있겠네요. 그 곳에서는 좀비의 위협도 위협이지만, 나중에는 식량 등의 문제로 싸우게 되죠. 좀비들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직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얼리 엑세스 게임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