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서 리뷰

SNS 기초 도서 - 1시간에 끝내는 5가지 소셜 사용법 리뷰 SNS 기초 도서 - 1시간에 끝내는 5가지 소셜 사용법 리뷰 근래에 블로그를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9월부터 네이버에 오픈캐스트를 발행해보았고, 2주전부터는 빙글(Vingle)을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빙글을 사용하게 된 것은 블로그 이웃분께서 추천해주셨기 때문인데요, 아직까지 큰 효과는 없지만 꾸준히 발행하면 좋은 시너지를 보일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1시간에 끝내는 5가지 소셜 사용법은 총 5개의 SNS 사용법을 배워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페이스북 이용하기/카카오스토리 이용하기/유튜브 동영상 올리기/트위터 이용하기'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이 중에서 네이버 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하지 않을 생각이기 때문에 나머지 3개,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의 이용법에 대.. 더보기
판타지 로맨스 소설, 황제의 외동딸 5권 리뷰 근래에 재미있게 봤던 소설 중 하나인 황제의 외동딸이 5권을 끝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예약 구매를해서 박스도 받고 여록담이라는 외전도 함께 샀는데, 여록담은 아직 읽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의 이미지에 짤려져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5권의 표지는 황제와 딸입니다. 각 권마다 표지가 바뀌는데요, 제 기억이 맞다면 1권은 카이텔, 2권은 아시시, 3권은 리아, 4권은 드란스테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결말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권 수가 1권만 더 많았더라도 더 예쁘게 끝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온갖 것들을 던져놓고 5권이 완결이라고 하니까 당황할 수 밖에 없었어요. 제가 5권을 받았을 때는 완결편이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로 받았었는데, 무슨 내용.. 더보기
정봉주 운동법, 골방이 너희를 몸짱 되게 하리라! 리뷰 "골방에서 몸짱이 되다." 방학이고 하니 운동좀 하려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방학동안 지난 번에 소개해드렸던 프리레틱스를 하고 싶었는데, 집이 2층이다보니까 버피를 할 수도 없고 밖에 나가서 하자니 요가매트도 없고, 남들 시선 의식되서 하지도 못하겠구. 그래서 책을 찾은 것이 바로 요 책, 입니다. 골방에서 할 수 있다는 점과 운동법을 적으신 정봉주씨가 몸짱하고는 전혀 별개의 길을 걷고 계시던 분이었다는 점이 끌렸습니다. 그렇다고 책 내용이 형편없나? 그런 것도 아닙니다. 전문 트레이너들의 검토를 받고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에 운동에 있어서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죠. 그렇다면 저자인 정봉주는 누구인가? 바로 에서 BBK 폭로 사건으로 1년 동안 감방에 들어가셨던 전 국회의원입니다. 1년 동안의 옥살이. .. 더보기
소설 카르페디엠 3권 리뷰 “리리, 이 세계의 주민이 되다.” 카르페디엠 3권이 나왔습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괜찮았으나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우선 책의 인쇄가 잘못되었는지 초반부에서 살짝 찝힌 자국이 보이는 페이지들이 있더라고요. 새 책인데 그렇게 나온 것을 보고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걸로 교환하기도 뭐하고. 두 번째로는 책 내용이 조아라에서 연재할 때의 내용과 달라진 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실망스럽냐면 2권이 나온 것이 작년 12월인데, 3권이 올해 7월에 나왔습니다. 극악에 이르는 출간 속도 아닌가요? 그런데도 바뀐 점도 하나도 없고, 외전같은 것도 하나도 들어있지 않다는 것은 실망스러운 점이 틀림 없습니다. 그와 관련된 변이 있나 해서 조아라에 들어가서 찾아봤더니, 14년 6월에 올리셨던 서평 이벤트 밖에 없더.. 더보기
오버로드 6권 - 왕국의 사나이들(하) 리뷰 “마루야마 쿠가네의 오버로드 6권” 5권 리뷰에서 어떤 분이 댓글로 일본 리뷰에서 6권(왕국의 사나이들 下)과 5권을 같이 읽어야 재미있다고 했는데 사실이네요. 이번 6권에서는 5권의 루즈함은 없고 책 내내 이곳 저곳에서 싸움이 벌어지네요. 6권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알베도와 관련된 새로운 떡밥 출현 모몬(아인즈 울 고운)과 데미우르고스의 연극 이블아이 귀여워! 플레이어의 후예(신인) 떡밥 6권에서는 일러스트가 풍성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싸우는 장면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놓았더군요. 원래 오버로드 삽화는 제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번에 그려진 이블이아와 라퀴스 캐릭터들은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그리고 소설 내내 이블아이가 모몬에게 헤롱거리는게 얼마나 재밌던지. 초반부에 아인즈 앞에서 약.. 더보기
카르페디엠 2권 - 리리의 셀프 육성기! “만렙을 위한 셀프 성장기!” 카르페디엠 2권을 읽었습니다. 2권에서는 스스로를 육성하는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자신이 만든 캐릭터에 빙의해버린 리리. 그것도 과자의 이름을 조합해 만든 롤리폴리 페레로라는 이상한 이름을 가졌지만 엄청나게 예쁜 소녀로. 1권에서는 자신이 과연 이 소녀의 행복이었을 일상을 뺏어도 고민하는 내용이 나왔는데, 2권에서는 그런 내용이 전혀 없더군요. 그냥 신나게 즐기는 판타지 라이프였습니다. 1권을 보면 어두운 과거를 가졌지만, 현재에 충실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런데 2권에서는 이런 설정이 그냥 망가졌는지,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소녀로 등장하는 점이 굉장히 거슬렸습니다. 특히 나쁜 상인에게 밤에 몰래 잠입하는 일은 성숙한 여인이 가진 생각이 아닌 치.. 더보기
라이트 노벨, 카르페디엠 1권 리뷰 “내 능력이 눈에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카르페디엠은 이 간단한 상상력에서 생각에서 출발한 라이트 노벨입니다. 퓨전 판타지로도 볼 수 있겠네요. 이 책이 출판되기 전에 조아라에서 연재하던 시기에 재미있게 봤었기 때문에 별다른 설명도 보지 않고 바로 책을 구매했습니다. 내 능력치가 눈에 보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게임처럼 즉각적인 보상이 이뤄지면 얼마나 좋을까. 자신의 노력에 따른 보상이 즉각적으로 주어지며, 능력의 성장 또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 현실과는 다르죠. 현실에서는 노력한다고 반드시 오른다는 법이 없으며, 자신이 노력한다해서 반드시 보상이 주어진다는 보장 또한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을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노력만 하면 모든 걸 손에 넣을 수 있는 세상.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는 .. 더보기
일본 소설, 오버로드 5권 리뷰 “마루야마 쿠가네의 오버로드 5권” 하도 오랜만에 봤더니 지난 4권의 내용도 슬슬 잊어버릴만한 5권입니다. 5권의 부제는 왕국의 사나이들(상)입니다. 이번 이야기들은 앞으로 오버로드에서 주인공인 아인즈가 활약할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왕국의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정작 주인공의 이야기는 많지가 않네요.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Prologue 1장 소년의 마음 2장 푸른 장미 3장 거둔 자, 거두어진 자 4장 모이는 사나이들 5장 진화, 피어오르는 불똥 5권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나자릭 지하 대분묘의 집사 역할을 하고 있는 세비스가 등장하며 왕국의 인물들인 왕녀의 병사 ‘클레임’과 뱀파이어 수호자인 샤르티아에게 털려서 도망친 ‘브레인’이 나타난다. 5권이 사나이들(상)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5권의 내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