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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애스커

네오위즈 애스커(ASKER) 2차 유저 간담회 후기 네오위즈 애스커(ASKER) 2차 유저 간담회 후기 오늘은 네오위즈의 애스커 2차 유저 간담회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지난번에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하고, 어떤 피드백을 받았고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궁금했는데, 간담회를 통해 궁금했던 점이나 애스커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담회를 진행하셨던 팀장님께서도 위트가 넘치셔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몇몇 유저분들 덕분에 좋았던 기분이 확 깨졌지만요. ■ 판교에 있는 네오위즈를 가다. 사실 오늘 아침에는 생각보다 버스가 지연되서 간담회 시작시간인 11시에 못맞출 것 같아서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전화로 취소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11시~12시부터는 점심 식사하시는 시간이라면서 상관없다고 오라고 .. 더보기
[애스커CBT] 묵직한 대검을 든 검투사 플레이 - 애스커 2일차 후기 애스커 클베 2일차 후기 - 묵직한 대검을 든 검투사 2일차에 플레이했던 캐릭터는 검투사였습니다. 어제 배틀메이지를 하면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보면서 플레이 했기 때문에, 오늘은 지난 번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빼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8시 임시점검 때문에 임시 점검까지만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검투사의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마녀라는 존재에 대한 다른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튜토리얼은 배틀 메이지나 검투사나 별 차이가 없었는데요, 캐릭터의 대사 부분만 달라지는 형식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검투사 캐릭터는 남성이고, 전사인데도 불구하고 마녀라는 이름으로 화형을 하려고 하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결국, 여기서 나오는 마녀는 교황이 믿는 신을 따르지 않는 이단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검투사의 스토리를 살펴.. 더보기
[애스커CBT] 대형 망치를 든 소녀, 배틀메이지! - 1일차 후기 당첨되고 CBT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렸던 게임, 애스커를 드디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7일 오후 3시에 CBT를 시작하겠다고 했었지만, 내부 문제가 발생되었는지 30분이 연장되어서 3시 30분이 되서야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기다리던 유저들도 30분이라는 시간을 더 기다려야했지만, CBT라는 환경 상에서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기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3시 30분이 되서 서버가 바로 열리지 않자, 게시판에서는 어서 열라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흥분되는 마음을 갖고 "열려라 참깨!"라는 글을 올렸답니다. ^^; ▲ 3시 30분에 서버가 열리자, 패치를 받으면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유저들 (애스커-자유게시판) "캐릭터 생성에서 튜토리얼까지" 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