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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연말을 따뜻하게 할 사랑의 봉사 활동들 연말을 맞이하여 많은 기업이나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들을 살펴보면 산타로 변신하여 선물을 전달하는 것, 겨울 난방 용품 설치 및 지원, 연탄 배달 봉사 등이 있네요. 아래 몇몇 단체의 봉사활동들을 소개해봅니다. ▶ 사랑의 크리스마스 산타 24일 신한은행에서는 아동보육 시설인 서울 SOS 어린이마을에 방문하여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산타 모양의 케이크도 만들어보고 직접 선물과 카드를 나눠 주었다고 하네요. ▶ 겨울 난방 용품 설치 및 지원 K리그 임직원들은 12월 봉사활동으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여 보온 필름 등 겨울 난방용품을 설치해주고 월동용 이불 등의 침.. 더보기
2014년 크리스마스는 사랑의 트리저금통과 함께! 2014년 크리스마스는 사랑의 트리저금통과 함께하세요! 흐르는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벌써 12월이 되었습니다. 겨울이 왔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려고하는지 12월 첫째 주는 첫눈, 세찬 바람, 영하로 내려간 온도와 함께했는데요, 2014년의 겨울은 왜이렇게 혹독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너무 추워서 저는 이번 한 해에는 25년동안 한번도 착용하지 않았던 목도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12월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크리스마스가 대표적이겠죠.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하실지 슬슬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아쉽게도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도 솔로로 보낼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크리스마스가 싫은 것은 아니에요. 왜냐면 크리스마스는 우리 가족에게 있어서 의미있는 날이기도 하거든요... 더보기
겨울철 동창, 동상 예방법 겨울에 걸리기 쉬운 동창·동상 예방법 얼마전까지만해도 떨어지는 단풍잎들을 보면서 '아직 가을이 다 가지는 않았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제 완연한 겨울이 되었나봅니다. 매일 불어대는 칼바람들도 겨울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그리고 가장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제부터 오른쪽 발가락들이 부어버린 사실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 동창에 걸린적이 있습니다. 한겨울에 대대장 이취임식과 단주임원사 이취임식을 한다고 하루종일 제식연습을 하다보니 동창에 걸려버렸습니다. 사회에 나와서는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겨울이 되니까 바로 재발해버리는군요. 동창이나 동상은 한 번 걸리면 또다시 걸리기 쉽다더니 그 말이 사실이었나봅니다. 저처럼 동창(or 동상)에 걸리고나서 후회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이곳에 예방법에 대해서 살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