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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아일랜드

데드 아일랜드 플레이 소감 데드 아일랜드 플레이 소감 데드 아일랜드의 엔딩을 봤다. 흔히 말하는 B급 공포 영화를 본 느낌이다. 스토리 부분에서 그런 찝찝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던 게임. 결국 좀비의 정체와 열린 결말로 끝난 엔딩은 충격이다. 이번에 확장팩 립타이트가 나왔는데, 그건 할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도 좀비 게임의 묘미랄까 여러가지가 있었다. 가만히 서있는 좀비의 머리를 부수려고 다가가는데, 좀비가 먼저 급습해서 위와 같은 상황이 나타날 때는 깜짝 놀랐었다. 하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나중되니까 시체같은 것을 발로 밟아보면 좀비인것을 확인도 할 수 있고 멍때리고 있던 좀비의 처치도 잘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렇게 물린 상태가 되면 마우스 1, 2를 침착하게 누르기만하면 되니 나중에는 그닥 긴장감이 없었다. 개인적으로 위.. 더보기
데드 아일랜드 구매 데드 아일랜드 구매 주말에 75% 할인하길래 구매했다. 아는 형이랑 코옵하려고 구매했는데, 시간대가 잘 맞지 않아 샀을 때 빼고는 같이 해본적이 없다. -_-; 같이하려고 봉인하고 있는데 혼자 열심히하고 있다고 하길래, 나도 다른 캐릭터로 한번 해보고 있다. 혼자서 할 때 무서운 것보다, 놀라는 것은 갑자기 뒤에서 좀비가 퍽퍽 칠 때 깜짝 놀람. 그리고 내가 치려고 다가갔을 때 갑자기 내 멱살을 잡고 바동거릴 때 깜짝놀람. 깜짝 놀랄 때마다 등이 싸해지는게 역시 여름엔 공포 게임을 해야하는 듯.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