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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판타지 로맨스 소설, 황제의 외동딸 5권 리뷰 근래에 재미있게 봤던 소설 중 하나인 황제의 외동딸이 5권을 끝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예약 구매를해서 박스도 받고 여록담이라는 외전도 함께 샀는데, 여록담은 아직 읽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의 이미지에 짤려져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5권의 표지는 황제와 딸입니다. 각 권마다 표지가 바뀌는데요, 제 기억이 맞다면 1권은 카이텔, 2권은 아시시, 3권은 리아, 4권은 드란스테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결말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권 수가 1권만 더 많았더라도 더 예쁘게 끝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온갖 것들을 던져놓고 5권이 완결이라고 하니까 당황할 수 밖에 없었어요. 제가 5권을 받았을 때는 완결편이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로 받았었는데, 무슨 내용.. 더보기
로맨스로 위장한 개그 판타지 소설 - 황제의 외동딸 로맨스 소설, 윤슬의 황제의 외동딸 아직 날씨가 쌀쌀한데도 봄이 왔다는 듯 돌아다니는 연인들과 몇일 전에는 발렌타인 데이라고 초콜릿을 파는 것을 보니까 옆구리가 너무 시려웠다. 하지만 없는 여자친구가 생길리는 없으니, 대신해서 날 달래줄 존재를 찾아보았다. 그래서 찾은 것이 로맨스 소설. 주로가는 사이트에 가니까 한국 로맨스에서는 이 책 「황제의 외동딸」이 당당히 상위권에 있었기에 당장에 구매하고 읽어보았다. 책을 접하면서 첫 느낌은 괜찮았다. 표지도 마음에 들었으며, 책 안쪽에는 작중 인물인 --------가 보내는 편지라는 형식으로 자그마한 종이가 들어가있다. 그걸 보고나니 자연히 책 내용도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다. 독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함이었다면 나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주인공은 묻..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