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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탭탭디스코 - 오투잼 개발진들의 모바일 리듬 게임 탭탭디스코는 제 어린시절의 추억 중 하나로 남아있는 O2JAM의 개발진들이 만들어낸 모바일 리듬 게임입니다. 오투잼은 DJMAX와 같은 리듬 게임으로 지금의 중고등학생은 잘 모르겠지만 대학생, 사회초년생들에게는 아주 인상깊었던 게임입니다. 유령들의 축제를 하면서 열심히 키를 눌러댔던 기억이 아직도 있네요. 오투잼은 사라졌지만 그 개발진들이 모바일로 새롭게 만들어낸 탭탭디스코. 어떤 게임인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탭탭디스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인트로 화면과 들어갔을 때 볼 수 있는 메인화면입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레트로(고전 게임)풍의 게임입니다. 오투잼은 바람의 나라와 같은 추억의 게임이라서 그 당시 게임 세대들을 잡기 위해 전략적으로 레트로를 테마로잡은 것 같습니다. 고전의 향수가 난다고나 .. 더보기
로드컴플릿의 모바일 홀인원 감성게임 론리원 리뷰 10월 29일에 글로벌 출시 한 출시한 론리원(Lonely One)은 로드컴플릿에서 만든 감성미니게임입니다. 로드컴플릿의 캐쥬얼 개발팀인 '마카롱'에서 선보인 게임인데요, 출시 이후 앱스토어 120개국에서 피처드(추천)을 받을 정도로 컨셉과 게임성을 잘 잡은 게임입니다. 게임은 전체적으로 플랫한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멋진 액션은 없지만, 론리원의 부드러운 BGM과 합쳐져서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외딴곳에 홀로 남겨진 한 남자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골프채와 공을 갖고 와 공을 넣으며 시간을 보낸다. 이런 엉뚱한 설정으로 진행했으나 왠지 마음에 듭니다. 사람들하고 항상 부대끼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론리원의 컨셉은 절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실제로 게임의 분위기도 .. 더보기
바다이야기가 생각나는 모바일게임 아쿠아팡팡 출시 이전에 글로벌 3억 명 돌파라고 소개했던 게임이인 아쿠아팡팡입니다. 실제로 기대해보면서 플레이해봤더니 굉장히 많은 실망을 했는데요, 그 덕분에 제목을 짓는 것에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물 속에 돈뿌리는 아쿠아팡팡', '돈놓고 돈먹기 아쿠아팡팡' 등의 이름 중에서 뭘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바다이야기가 생각나는 게임이라고 적었습니다. 바다이야기는 중독성과 사행성의 문제로 큰 이슈가 되었던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굳이 바다이야기에 이 게임을 비유한 것은 이 게임 또한 중독과 사행성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위 2개의 사진으로 게임의 절반 이상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쿠아팡팡은 말그대로 물 속에서 다양한 물체들을 팡팡터뜨리는 게임인데, 물고기를 잡을 때마다 금화가 시.. 더보기
모바일 퍼즐게임 점피햔 리뷰 - 조작이 불편해서 재미없다 새로나온 모바일 퍼즐게임인 점피햔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역시 이런 간단한 아케이드 게임에는 for kakao가 붙는군요. 점피햔이라는 타이틀을 보면, 점프를 콩콩 뛰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실제 게임도 점프를 하면서 타일들을 모두 밟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는 이렇게 네모난 타일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10개의 스테이지가 지날 때마다 별의 갯수를 충족시켜야만 그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25스테이지 정도까지 한 것 같은데, 여태까지 나온 클리어 조건은 전부 발도장을 찍는 것이었습니다. 미션은 제한시간 내에 발도장을 찍는 것이 기본이며 가끔씩 특정 액션을 취하라고 합니다. 실제 게임 내용은 이것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가로2칸 세로2칸의 네모난 악당을 피해서 모든 타일들을 밟는 .. 더보기
카트라이더 아버지의 신작 모바일 레이싱게임 드래그레이서 사전예약 실시 노리온소프트에서 개발하고 4:33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레이싱 게임 드래그레이서가 13부터 사전 등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RPG 위주로 획일화 된 느낌의 모바일 게임 시장에 레이싱이라는 소재를 들고 새로이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카트라이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정영석 대표의 첫 번째 모바일 게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새롭습니다. 드리프트 걸즈처럼 타이밍에 맞춰 클릭하는 것이 아니라, 핸들을 돌려서 조작하는 만큼 실제로 레이싱 카를 운전하는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 이미지에서 보이는 아이템들을 보니, 왠지 모르겠지만 카트라이더가 떠오르네요. 물론 캐주얼 게임의 대표주자인 카트라이더와는 완전히 다르지만, 드래그레이서 또한 캐주얼 해 보이면서도 사실적인 이미지를 가진 차.. 더보기
모바일 신작 SRPG 슈퍼판타지워 사전예약 실시 넥슨지티에서 개발한 모바일 신작 SRPG 슈퍼판타지워가 전 세계 동시 출시를 앞두고 13일부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슈퍼판타지워는 모바일 정통 SRPG를 표방하고 있으며, 게임 내에 SRPG의 핵심인 지형, 상성, 백어택, 어시스트 등의 다양한 전략 요소를 담아 게이머가 좀 더 전략에 치중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입니다. 오는 11월 5일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전 세계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모든 국가에 동일한 버전을 제공하는 '글로벌 원빌드'로 해외 시장을 동시 공략할 예정입니다. 넥슨은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여주인공 '크리스'의 스페셜 코스튬(해적여왕 크리스)과 모든 캐릭터에 장착할 수 있는 최상급 레전드 무기 및 캐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수정 .. 더보기
퀵보이 공략 - 월드챌린지 마을1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요즘에 러닝게임 퀵보이에 빠져살고 있는 크리츠입니다. 퀵보이 중에서도 하도 월드챌린지만 하고 있다보니까, 마을 1인 거친 바람마을까지는 눈감고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숙달되었습니다. 아직 퀵보이 월드챌린지에 대한 공략이 부족한 것 같아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플레이 하나하나 세세하게 따라할 수 없기 때문에 거친 바람마을까지 가는데 주의해야할 포인트만 몇 개 적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있는 구간은 고정된 구간으로 항상 하트가 하나 있고, 뒤에 좀비가 한마리 누워있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누워있는 좀비를 잘 밟아야 바로 뒤에서 연속적인 콤보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좀비의 중앙~뒤 부분을 밟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점프를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해서 좀비를 밟게 되면 이후 좀비 2마리를 연속적으로 밟게 되면서.. 더보기
스타일리쉬한 모바일 러닝게임 - 퀵보이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게임은 스타일리쉬한 러닝게임 퀵보이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돈받고 '메이즈러너보다 재밌는~ 퀵보이'라고 글을 작성하신 분들이 많은데, 저는 변방 블로거라 돈 받을 일도 없고 메이즈러너도 본 적이 없어서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액션성이 뛰어난 게임으로 조작하는 재미가 있는 러닝게임이었습니다. 근래에 해본 러닝 게임 중에 가장 재미있었기 때문에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무슨 게임인지 한 번 보시죠! 넷마블에서 8일에 글로벌 오픈한 이 게임은 좀비아포칼립스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좀비가 창궐한지 7년, 좀비들 사이를 뛰어다니면서 생존자들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을 '퀵보이'라고 부릅니다. 먼저 메뉴 설명입니다. 룰렛, 상점 등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