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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내일로 다가온 애스커 오픈베타 1년 전과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 드디어 내일이면 애스커가 OBT로 출시됩니다. 1차 CBT가 지난 10월에 있었는데, 요즘 OBT가 정식 서비스와 비슷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약 1년만에 출시되는 셈인데요. 1년 동안 애스커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더 탄탄해진 스토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성공 이후로 많은 게임들이 이를 따라하기 시작했는데요,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기존의 단순한 노가다형 게임에서 벗어나 스토리를 입히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애스커 또한 애스커 특유의 스토리가 있는데요, 1차 클로즈베타 때도 느꼈지만 중세+오버테크놀러지가 섞인 시대상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관 중세에도 이성적으로 이해 되지 않는 사건들은 존재했다. 사람들은 이를 외계 문명과 관련이 있다는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1.. 더보기
황정민이 광고하는 애스커 사전등록하고 아이템 받자! 황정민이 광고하는 온라인 게임 애스커 근래 베테랑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황정민이 광고하고 있는 게임인 애스커입니다. 예전에 클로즈베타 때 참석해서 간담회도 갔다왔었던 게임인데요, 그날 이후로 1년이 지난 지금, 오픈베타 테스트를 하고 있네요. 요즘 OBT와 정식 오픈 간의 경계가 불분명한 추세로 봐서, 이대로 오픈이 될 것 같네요. 황정민과 액션, 액션과 애스커 '황정민에게 묻다' 그에게 있어 액션이란? - 생각대로 때리고 피하는 것. 게임 애스커 또한 MORPG로써 마비노기 영웅전처럼 피하고 때리는 것이 주가 되는 게임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이 시간이 지나면서 초기의 본질을 많이 잃었다고 한다면, 애스커는 액션이라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실제로 지난 클로즈베타 후 유저 간담회를 하면서.. 더보기
애스커(ASKER)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일정 공개 애스커(ASKER)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일정 공개 네오위즈의 MORPG 게임, 애스커가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현재 공개된 일정은 6월 9일입니다. 지난 10월 경에 진행했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당첨되어서 활동했었는데, 그 당시 괜찮은 완성도를 보여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애스커CBT] 대형 망치를 든 소녀, 배틀메이지! - 1일차 후기네오위즈 애스커(ASKER) 2차 유저 간담회 후기 현재 애스커는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한 상태라고 합니다.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한층 깊어진 전투 액션과 스토리 전개, 풍성한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모집 안내와 동시에 애스커의 웹소설인 역시 공개 될 것임을 알렸는데요, 파이널 판타지 .. 더보기
네오위즈 애스커(ASKER) 2차 유저 간담회 후기 네오위즈 애스커(ASKER) 2차 유저 간담회 후기 오늘은 네오위즈의 애스커 2차 유저 간담회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지난번에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하고, 어떤 피드백을 받았고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궁금했는데, 간담회를 통해 궁금했던 점이나 애스커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담회를 진행하셨던 팀장님께서도 위트가 넘치셔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몇몇 유저분들 덕분에 좋았던 기분이 확 깨졌지만요. ■ 판교에 있는 네오위즈를 가다. 사실 오늘 아침에는 생각보다 버스가 지연되서 간담회 시작시간인 11시에 못맞출 것 같아서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전화로 취소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11시~12시부터는 점심 식사하시는 시간이라면서 상관없다고 오라고 .. 더보기
애스커 백일장 이벤트 당첨되었습니다~* 애스커 백일장 이벤트 당첨되었습니다~* 이번 애스커에 CBT가 당첨이되면서 플레이해보고 후기를 블로그에 올려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애스커를 플레이하려고 홈페이지에 가보니까 클베 기념으로 여러가지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그 중 하나가 백일장으로 플레이한 후기를 애스커 홈페이지의 테스터 게시판에 올리는 이벤트였습니다. 어차피 블로그에 후기를 올릴 생각이었는데, 홈페이지에서 이벤트까지 하니까 금상첨화 아닌가요.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홈페이지에도 블로그의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장려상만 받더라도 해피머니상품권 1만원을 얻을 수 있기때문에 나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당첨 확인을 눌러보는데 오잉 이게 왠일?! 1등에 당첨되어 그래픽카드를 받는다고.. 더보기
[애스커CBT] 화려한 액션의 어쌔신 - 애스커 3일차 후기 [애스커 클베] 화려한 액션의 어쌔신 - 애스커 3일차 후기 드디어 3일차. 어쌔신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캐릭터 생성을 할 때부터 미려한 자태로 절 매혹시켰던 캐릭터, 어쌔신. 튜토리얼은 역시나 기존의 검투사나 배틀 메이지랑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마다 튜토리얼에서 조금씩 바뀌는 부분이 있는데, 놀랍게도 어쌔신은 하늘빛과 함께 갑작스럽게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빛과 함께 나타났기 때문에 마녀라는 오명을 쓰고 화형당할 위기에 처해있던 것을 교황 직속 특무부대인 블랙쉽에서 구출해주는 스토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어쌔신 튜토리얼. CBT라 중간중간 에러 메시지가 계속 뜹니다. "세 캐릭터 중에 가장 움직임에 공을 들인 캐릭터" 마을 광장에 들어서서 플레이하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세 캐릭터.. 더보기
[애스커CBT] 묵직한 대검을 든 검투사 플레이 - 애스커 2일차 후기 애스커 클베 2일차 후기 - 묵직한 대검을 든 검투사 2일차에 플레이했던 캐릭터는 검투사였습니다. 어제 배틀메이지를 하면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보면서 플레이 했기 때문에, 오늘은 지난 번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빼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8시 임시점검 때문에 임시 점검까지만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검투사의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마녀라는 존재에 대한 다른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튜토리얼은 배틀 메이지나 검투사나 별 차이가 없었는데요, 캐릭터의 대사 부분만 달라지는 형식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검투사 캐릭터는 남성이고, 전사인데도 불구하고 마녀라는 이름으로 화형을 하려고 하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결국, 여기서 나오는 마녀는 교황이 믿는 신을 따르지 않는 이단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검투사의 스토리를 살펴.. 더보기
[애스커CBT] 대형 망치를 든 소녀, 배틀메이지! - 1일차 후기 당첨되고 CBT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렸던 게임, 애스커를 드디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7일 오후 3시에 CBT를 시작하겠다고 했었지만, 내부 문제가 발생되었는지 30분이 연장되어서 3시 30분이 되서야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기다리던 유저들도 30분이라는 시간을 더 기다려야했지만, CBT라는 환경 상에서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기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3시 30분이 되서 서버가 바로 열리지 않자, 게시판에서는 어서 열라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흥분되는 마음을 갖고 "열려라 참깨!"라는 글을 올렸답니다. ^^; ▲ 3시 30분에 서버가 열리자, 패치를 받으면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유저들 (애스커-자유게시판) "캐릭터 생성에서 튜토리얼까지" 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