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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좀비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 프로젝트 좀보이드 리뷰 좀비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 프로젝트 좀보이드(Project Zomboid) 리뷰 프로젝트 좀보이드는 리얼리티를 중요시한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특징은 처음에는 좀비의 공포로부터 살아남는 것에서부터 나중에는 식량, 질병 등의 위협에서 살아남아야한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좀비의 위협은 계속되기 때문에 항상 좀비도 신경써야하죠. 이 게임과 가장 비슷한 것을 따지자면, 미드 워킹데드를 볼 수 있겠네요. 그 곳에서는 좀비의 위협도 위협이지만, 나중에는 식량 등의 문제로 싸우게 되죠. 좀비들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직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얼리 엑세스 게임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 더보기
전세계적 규모의 좀비 재난 - 영화 〈월드워 Z〉리뷰 “눈의 즐거움을 위해 내용을 버린 좀비 영화” 좀비 영화계의 혁명이라고 하면 바로 〈새벽의 저주〉를 꼽을 수 있습니다. 바로 느릿느릿한 좀비에서 달리는 좀비라는 역발상을 통해 공포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월드워 Z는 달리는 좀비 영화의 계보를 확실하게 이은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달리는 것이 모자라서 날고, 떨어지니까요. 영화를 보다보면 눈요깃거리들이 꽤 있습니다. 수 많은 좀비가 달리는 모습이라던가 제목과 걸맞게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좀비들의 난은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그러나 이렇게 큰 스케일을 맞추다보니, 영화의 스토리를 생각하는 것을 잊어버리셨나봅니다.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 사이사이의 개연성 등은 전부 밥말아먹은 내용들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그러나 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