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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

판타지 소설, 병아리 리뷰 판타지 소설, 권새나의 병아리 리뷰 4월 초에 조아라 노블레스를 결제했는데, 거기서 나는 귀족이다라는 소설이 인기만발이더라. 그 소설의 저자는 실탄. 옛날 '소년이여 엄마가 되라'라는 소설을 썼던 사람으로써 애독했던 사람으로써 잘 알고 있었다. 소년이여 엄마가 되라는 TS소설(성별 전환 소설)이였는데, 오랜만에 이 작가를 보니까 다시금 TS소설이 읽고 싶어졌다. 그래서 찾다가 발견한 것이 병아리라는 소설이다. 성별이 변하는 소설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는 걸 추천. 병아리라는 소설은, 병아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소년이 형과 함께 교통사고가 나면서 죽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른 세계의 여성의 몸 속에 빙의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형이 그 세계에서 기억을 가진채로 환생해서 교황이라.. 더보기
영웅&마왕&악당 - 3인의 이야기 판타지 소설, 영웅&마왕&악당 리뷰 영웅&마왕&악당 영웅&마왕&악당은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무영자님이 쓰신 책입니다. 제가 이 분의 글을 처음 접한 것은 무적사신이라는 퓨전 소설이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퓨전 소설은 아니고, 마법이 지배하는 서대륙의 네크로맨서가 동대륙으로 갔다는 이야기인데, 기존의 판타지 소설과 다른 기묘한 설정이 잘 조화된 글이었습니다. 무영자라는 필명도 꽤나 독특했기 때문에 제 뇌리에 남아있었던 것이죠. 영웅&마왕&악당(이하 영마악)을 처음 만난 곳은 문피아였습니다. 아직 출판 되기 전에 연재되고 있던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서 읽은 것이죠. 연재되고 있는 분량을 읽으면서 설레이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영마악이 완결이 났다니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토리 어느 날, 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