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픽사

인사이드 아웃 후기 -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일이 아닐까 인사이드 아웃 -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일이 아닐까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지 참 오래된 것 같은데,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습니다. 그것도 일반 영화관이 아니라 화면이 크기로 소문 난 메가박스. 가고 나서 느낀 점은 '역시 좋은 영화관은 다르구나.' 였네요. 영화 은 예고편을 접했을 때 굉장히 흥미로웠고, 웹툰 이 표절했다는 논란도 일어나고 있는 영화여서 어떤지 궁금했는데, 역시 보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인사이드 아웃은 어떤 이야기인가요? 영화 은 사람의 감정을 5가지 캐릭터, '기쁨(조이), 슬픔(새드니스), 까칠(디스거스트), 소심(피어), 버럭(앵거)'로 나타냅니다. 이들은 라일리라는 소녀의 머리 속에서 살고 있는데요, 라일리의 감정을 컨트롤하면서 라일리가 위험은 피하고, 행복을 느끼게 만들어주려고.. 더보기
몬스터 대학교 - 프리퀄을 말하다 픽사 애니메이션, 몬스터 대학교 리뷰 프리퀄(Prequel) 예전에 개봉된 영화와 스토리가 앞서는 영화. 프리퀄은 오리지널 필름에서 왜, 어떻게 사건이 일어났는지 설명하는 기능을 하며, 오리지널 필름이 매우 성공적이어서 작가나 감독이 그 후편을 만들고자 할 때에 한해서 만들어진다. 요즘 많은 영화들이 프리퀄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이나 , 등이 바로 그 작품이다. 과거의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결말이 정해져 있다는 단점이 있다. 전작을 통해 보여주지 못한 캐릭터들의 다른 면들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스토리 구성의 어려움이 있는데다 일반적으로 속편 영화들이 갖고 있는 전작보다 못한 후속작이라는 위험에서 최대한 벗어나기 위해 명확한 한계가 있는 프리퀄보다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 시퀄 영화을 선호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