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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외동딸

판타지 로맨스 소설, 황제의 외동딸 5권 리뷰 근래에 재미있게 봤던 소설 중 하나인 황제의 외동딸이 5권을 끝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예약 구매를해서 박스도 받고 여록담이라는 외전도 함께 샀는데, 여록담은 아직 읽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의 이미지에 짤려져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5권의 표지는 황제와 딸입니다. 각 권마다 표지가 바뀌는데요, 제 기억이 맞다면 1권은 카이텔, 2권은 아시시, 3권은 리아, 4권은 드란스테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결말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권 수가 1권만 더 많았더라도 더 예쁘게 끝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온갖 것들을 던져놓고 5권이 완결이라고 하니까 당황할 수 밖에 없었어요. 제가 5권을 받았을 때는 완결편이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로 받았었는데, 무슨 내용.. 더보기
황제의 외동딸 4권 리뷰 로맨스 소설, 윤슬의 황제의 외동딸 4권 리뷰 어느새 황제의 외동딸도 4권이 나왔다. 마냥 어릴 것만 같았던 여주인공도 4권에서는 타임워프를 하더니 어느새 꽃다운 처자가 되어있다. 4권의 내용은 자신이 어렸을 때 뿌렸던 씨앗들을 잘 컸는지 확인해보러 가는 과정. 즉 팔불출 아빠 몰래 가출하여 돌아다니는데, 보는 독자의 입장으로써는 뿌렸던 씨앗들이 얼마나 잘 자랐는지 확인하는 재미가 있는 권이다. 이번 권에서 가장 안타까웠던 점은 3권에서는 줬던 외전이나 카탈로그 등이 동봉되지 않았다는 것. 은근히 기대했는데 나오지 않아서 안타까웠다. 그래도 내용은 여전히 재밌으니 만족이다. 3권까지가 거의 황제의 육아일기(반대일 수도 있지만)였다면, 4권부터는 본격적인 로맨스로 들어가려는 듯한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 더보기
황제의 외동딸 3권 리뷰 로맨스 소설, 윤슬의 황제의 외동딸 3권 리뷰 저번에 읽었던 병아리라는 소설(관련리뷰)과는 다르게 재미있게 읽고 있는 로맨스 소설이다. 5월 16일에 3권이 나왔길래 알바비가 들어오자마자 잽싸게 구매했다. 역시 3권도 재미있었다. 5권 완결 예정인 책에서 중반에 들어선만큼 어느정도 스토리적인 진전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재미는 있었는데, 처음 3권을 읽었을 때 갑작스럽게 7살이 되버린 아리아드나(애칭 : 리아, 여자주인공) 공주를 보고 당황했었다. 갑작스럽게 나이먹고 처음보는 애들이 등장하니 기억을 떠올린다고 애썼다. 5권이 완결 예정인만큼 바쁘게 달려가야하는 것은 알겠지만, 독자를 위한 조금의 배려를 해주셨어도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3권의 표지는 검은 기사 아시시가 장식했다. 3권에서는 리아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