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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애스커(ASKER) 2차 유저 간담회 후기 네오위즈 애스커(ASKER) 2차 유저 간담회 후기 오늘은 네오위즈의 애스커 2차 유저 간담회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지난번에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하고, 어떤 피드백을 받았고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궁금했는데, 간담회를 통해 궁금했던 점이나 애스커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담회를 진행하셨던 팀장님께서도 위트가 넘치셔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몇몇 유저분들 덕분에 좋았던 기분이 확 깨졌지만요. ■ 판교에 있는 네오위즈를 가다. 사실 오늘 아침에는 생각보다 버스가 지연되서 간담회 시작시간인 11시에 못맞출 것 같아서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전화로 취소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11시~12시부터는 점심 식사하시는 시간이라면서 상관없다고 오라고 .. 더보기
[애스커CBT] 화려한 액션의 어쌔신 - 애스커 3일차 후기 [애스커 클베] 화려한 액션의 어쌔신 - 애스커 3일차 후기 드디어 3일차. 어쌔신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캐릭터 생성을 할 때부터 미려한 자태로 절 매혹시켰던 캐릭터, 어쌔신. 튜토리얼은 역시나 기존의 검투사나 배틀 메이지랑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마다 튜토리얼에서 조금씩 바뀌는 부분이 있는데, 놀랍게도 어쌔신은 하늘빛과 함께 갑작스럽게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빛과 함께 나타났기 때문에 마녀라는 오명을 쓰고 화형당할 위기에 처해있던 것을 교황 직속 특무부대인 블랙쉽에서 구출해주는 스토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어쌔신 튜토리얼. CBT라 중간중간 에러 메시지가 계속 뜹니다. "세 캐릭터 중에 가장 움직임에 공을 들인 캐릭터" 마을 광장에 들어서서 플레이하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세 캐릭터.. 더보기
[애스커CBT] 묵직한 대검을 든 검투사 플레이 - 애스커 2일차 후기 애스커 클베 2일차 후기 - 묵직한 대검을 든 검투사 2일차에 플레이했던 캐릭터는 검투사였습니다. 어제 배틀메이지를 하면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보면서 플레이 했기 때문에, 오늘은 지난 번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빼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8시 임시점검 때문에 임시 점검까지만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검투사의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마녀라는 존재에 대한 다른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튜토리얼은 배틀 메이지나 검투사나 별 차이가 없었는데요, 캐릭터의 대사 부분만 달라지는 형식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검투사 캐릭터는 남성이고, 전사인데도 불구하고 마녀라는 이름으로 화형을 하려고 하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결국, 여기서 나오는 마녀는 교황이 믿는 신을 따르지 않는 이단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검투사의 스토리를 살펴.. 더보기
프로젝트 블랙쉽, 애스커 프리뷰 프로젝트 블랙쉽, 애스커 프리뷰 프로젝트 블랙쉽이라는 말로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애스커(ASKER)가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게임을 오늘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MORPG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에 클로즈 베타를 신청해봤습니다. 그러면 이 애스커라는 게임이 무엇인지, 아직 게임을 해보진 못했지만, 공개된 정보를 통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관 중세에도 이성적으로 이해 되지 않는 사건들은 존재했다. 사람들은 이를 외계 문명과 관련이 있다는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1561년 독일 뉘른베르크의 브로드시트에는 눈에 띄는 삽화가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하늘을 나는 비행선들과 핵전쟁을 연상시키는 검은 구름들이 하늘을 뒤덮고 있으며, 땅 아래의 사람들은 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