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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애스커CBT] 대형 망치를 든 소녀, 배틀메이지! - 1일차 후기 당첨되고 CBT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렸던 게임, 애스커를 드디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7일 오후 3시에 CBT를 시작하겠다고 했었지만, 내부 문제가 발생되었는지 30분이 연장되어서 3시 30분이 되서야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기다리던 유저들도 30분이라는 시간을 더 기다려야했지만, CBT라는 환경 상에서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기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3시 30분이 되서 서버가 바로 열리지 않자, 게시판에서는 어서 열라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흥분되는 마음을 갖고 "열려라 참깨!"라는 글을 올렸답니다. ^^; ▲ 3시 30분에 서버가 열리자, 패치를 받으면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유저들 (애스커-자유게시판) "캐릭터 생성에서 튜토리얼까지" 애.. 더보기
프로젝트 블랙쉽, 애스커 프리뷰 프로젝트 블랙쉽, 애스커 프리뷰 프로젝트 블랙쉽이라는 말로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애스커(ASKER)가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게임을 오늘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MORPG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에 클로즈 베타를 신청해봤습니다. 그러면 이 애스커라는 게임이 무엇인지, 아직 게임을 해보진 못했지만, 공개된 정보를 통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관 중세에도 이성적으로 이해 되지 않는 사건들은 존재했다. 사람들은 이를 외계 문명과 관련이 있다는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1561년 독일 뉘른베르크의 브로드시트에는 눈에 띄는 삽화가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하늘을 나는 비행선들과 핵전쟁을 연상시키는 검은 구름들이 하늘을 뒤덮고 있으며, 땅 아래의 사람들은 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