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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리그 오브 레전드 - 전설의 리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 영웅을 강화하여 전장을 지배하라! [리뷰] 블로그에 오랜만에 게임 리뷰를 합니다. 요즘은 PC게임도 별로 안하고, 딱히 리뷰할만한 것이 없네요. 그래서 제가 주로하는 온라인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라는 게임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물론 한국에 정식 서비스를 한지 꽤 된 게임이라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리뷰를 했으리라 여겨지지만 저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AoS 장르 게임입니다. AoS가 무엇인지 생소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흔히 워크래프트3의 카오스로 대표되는 게임 장르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서로 다른 진영의 플레이어들이 자신들의 캐릭터(영웅)을 조종해서 전투를 벌이고, 상대의 진영을 파괴하는 게임으로 보시면 됩니.. 더보기
심심할 때 해보면 좋은 쉽고 간단한 게임, 지뢰 찾기 윈도우에 내장되어 있는 게임들 중에서 제일 재미있게 해보신 게임이 무엇인가요? 핀볼, 프리셀, 지뢰 찾기 등등… 저는 그 중에서 지뢰찾기가 제일 재밌더군요. 한치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데다가 타임어택이라는 재미까지 있는 지뢰찾기. 학교 컴퓨터실에서 수업은 안듣고 계속해서 이것만 플레이 하던 추억이 있는 게임이죠. ^^ 윈도우 95부터 내장되어서 윈도우7에 이르는 지금까지 쭉 이어져오고 있는 지뢰 찾기. 윈도우 7에 들어서서 그 모습은 예전의 모습과는 상당히 바뀌었지만 룰은 이전과 같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윈도우 7로 바꾼뒤에도 심심할 때마다 지뢰찾기를 합니다. 초급은 누워서 떡먹기로 클리어하는데, 중급은 약간 시간과 운이 필요해야 클리어를 할 수 있지만 고급은 정말로 어렵더군요. 고급을 클리어하는.. 더보기
시드 마이어의 문명 5 - 나만의 제국을 건설하자 문명 5 (Civilization Ⅴ), 이것이 진정한 폐인 양성 게임이다! [프리뷰] 사람들에게 3대 게임 개발자로 불리는 대단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윌 라이트, 피터 몰리뉴, 시드 마이어가 바로 그 사람들인데요, 이들을 모르는 사람들도 이들이 만든 게임 타이틀은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들을 만든 분들입니다. 윌 라이트 - 심즈와 심시티, 스포어로 유명한 사람 피터 몰리뉴 - 흔히 말하는 갓 게임(God Game)의 대부라고 불리는 블랙 & 화이트의 제작자 시드 마이어 - 문명 시리즈로 대표되는 개발자 이번에 다루고자 하는 문명은 시드 마이어를 게임계의 3대 거장이라고 불리게 해준 작품이며, 그가 공식적인 상을 가장 많이 수상할 수 있도록 해준 일등공신인 게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시드 마이어는.. 더보기
블리자드의 또다른 도전, 스타크래프트 2 그들은 다시 한 번 신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인가?, 스타크래프트 2 리뷰 요즘 게임계를 강타하고 있는 것은 스타크래프트 2일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이니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7월 27일에 오픈베타를 실시한 스타크래프트 2는 블리자드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TV 공영방송, 케이블, 네이버 등 각지에 광고를 뿌려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광고를 뿌려대는 것을 보면 스타크래프트 2에 많은 자신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스타크래프트 열풍이 불었던 한국이라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일까요? 스타 2에 투입된 금액을 생각한다면 고퀄리티의 게임이 나올 것이라는 사실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다만 그것이 게임성과 성공으로 연결될지는 시간이 흐르면 알게 .. 더보기
길들여지지 않는 남자의 도전, 에이지 오브 코난 한글화가 아니다. 한국화다! 에이지 오브 코난 리뷰  해외의 유명 온라인 게임인 에이지 오브 코난. 네오위즈에서 1년 반 동안의 로컬라이징 끝에 지난 20일에 자신만만하게 게임 포털인 피망을 통해 오픈 베타를 시작한 게임입니다. 여태까지 한번도 RPG를 서비스해보지 않은 네오위즈지만 오히려 그런 만큼 더 많은 기간동안 조사하고, 최대한 한국에 맞게 만들기 위해 공들였다는 것이 느껴지기에 기대되는 추천게임, 에이지 오브 코난입니다. 한글화가 아니라 한국화! 일반적으로 해외 게임을 번역하여 서비스를 개시할 때 한글화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네오위즈에서는 한글화라는 표현을 거부하고, 한국화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한국에 맞도록 준비해왔다는 것을 당당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기에 사용할 수 있.. 더보기
영화에서 게임으로, 게임에서 영화로 외국의 다른 나라들은 여러가지 부문 간의 교류가 이전부터 활발해왔습니다. 이 말은 장르 간의 경계도 쉽게 넘나들 수 있었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해외 영화들(주로 헐리우드 영화 등)을 보면 기존에 원작이 있던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원작들은 대개 흥행한 콘텐츠(소설, 만화 등)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흥행한 콘텐츠들은 타 장르로 이식한 뒤에도 기존의 팬층이 있고, 이미 그 인기가 검증되어 있기 때문에 위험도를 낮추고 흥행하기가 더 쉽기 때문입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들은 거의 전부가 영화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 등입니다. 그렇다면 영화와 게임과의 관계는 어떤 관계일까요?  ▲ 「반지의 .. 더보기
킬러 콘텐츠의 귀환, 스타크래프트 2 - 7월 27일 전세계 동시 출시 안녕하세요. 7월 24일에 출시일이 밝혀졌지만, 지금에서야 글을 작성하는 Kritz입니다. 스타크래프트는 1998년에 발매되어, 지금까지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RTS(Real Time Simulation)게임입니다. 스타크래프트 2는 7월 27일 테란, 프로토스, 저그 세 종족 중 테란 편인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라는 타이틀로 우리 앞에 첫 선을 보입니다. 가격은 69,000원으로 약 7만원에 해당합니다. 다른 게임 패키지들에 비해서 가격이 훨씬 더 나가는데요, 다른 분들은 다른 패키지 게임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고 하시는데, 저도 그 말에 동의합니다. 스타크래프트 2를 사고 즐기더라도 테란 편, 저그 편, 프로토스 편이 나오기 때문에 .. 더보기
패키지 게임, 스팀과 앱스토어처럼 성공할 수는 없을까? 스팀과 앱스토어, 그리고 패키지 게임 얼마전에 스팀에서 새로운 UI의 정식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게임 쪽에 관심이 조금 있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아실텐데요, 밸브에서 제공하는 PC게임 온라인 유통 시스템을 스팀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PC게임을 온라인으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스팀의 성공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의 타 게임 업체에게도 큰 부러움의 대상인 것을 틀림없습니다. 스팀이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해인 2009년까지 확보한 유저의 수가 무려 2,500만 명이라고 합니다. 스팀의 특성상, 아무런 이유없이 계정을 만들리는 없기 때문에, 아무런 게임을 소지하지 않은 일부의 유저들을 제외하고서라도 실제로 스팀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수는 매우 상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