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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 VERTEX4 A/S 후기 OCZ VERTEX4 A/S 후기 3일 전에 아무런 이유없이 SSD가 갑작스럽게 고장이 났다. 컴퓨터로 영상 관람을 하고 있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화면이 멈춰버린 것. 컴퓨터를 재부팅해보니 OS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바이오스 단계에서 현재 장치되어있는 것을 보니, 저장용으로 넣어둔 HDD밖에 인식을 못하는 것이다. 컴퓨터 내부의 선 불량인가 해서 다른 곳에 꽂아봐도 여전히 인식을 못하는 것은 그대로였다. 답답한 마음에 OCZ 고객센터에도 올려보고 전화도 해보았다. 주문했던 날이 작년 9월 28일이니,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셈이다. 보통으로 A/S의 보증기간은 2~3년인데다 OCZ의 보증기간은 5년이나 되기 때문에 A/S를 받기로 마음먹었다. 네이버에 OCZ라고 치면 2개의 사이트가 뜨는데.. 더보기
OCZ VERTEX4 고장 OCZ VERTEX4 고장 예전에 구매했다고 좋아했던 Vertex4가 벌써 고장났다. 이유도 모른다. 컴퓨터를 키면 아예 인식을 못한다. 컴퓨터를 하고 있던 도중에 갑자기 멈춰버려서 재부팅을 했더니 그 때부터 인식을 못한다. OCZ를 보급하고 있는 피에스코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니까 여러개 묻지도 않고 바로 컴퓨터에서 인식이 안되냐고 묻는다. 이런 일들이 꽤나 많이 일어나는 듯. "이런 고장이 많이 있나요?" 라고 물으니 대부분 이런 것 때문에 전화를 주신다고 했다.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OCZ의 문제가 좀 있는 듯하다. 이럴바에는 인텔 SSD나 삼성 SSD를 사는게 좋지 않았을까 후회도 해보지만 이미 늦은 것을 어찌할까. 빨리 고쳐주길 바라는 수밖에. 갑작스럽게 멈춰버리니 컴퓨터에 있던 자료들도 모두.. 더보기
컴퓨터 전력 소모량을 알아보자 - Hardware Profiler 컴퓨터 전력 소모량을 알아보자 - Hardware Profiler 컴퓨터를 구입하거나 부품을 교체할 때, 파워가 알맞은것인지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지금 소개하는 파일은 컴퓨터의 부품들을 체크하고, 각 부품들이 얼마만큼 전력을 소모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확인되는 전력 소비량을 통해 나에게 알맞은 파워를 장착하면 된다. 전력 소모량이 적은데도 높은 파워를 사용하면 전력 낭비가 되겠고, 전력 소모량에 비해 못미치는 파워를 사용한다면 그 컴퓨터는 고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있는 셈이다. 자신에게 알맞은 파워를 선택하여, 효율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법은 아래와 같다. ① 프로그램을 기동시킨다. ② 자동적으로 열리는 웹 브라우저에서 Power Analysis를 클릭하고, 전력 소비량을.. 더보기
파워와 메인보드, ATX와 MATX 파워와 메인보드, ATX와 MATX 파워나 메인보드를 사거나 교체할 때 ATX나 M-ATX라고 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주로 케이스의 규격에 따라 ATX를 사용하는가, M-ATX를 사용하는가로 나눠진다. 케이스의 규격은 보통 미들타워형 케이스와 슬림타워형 케이스로 나눠진다. 물론 케이스에 이것저것 기능을 많이 넣거나 없애면 크기는 변하지만 보통 저 두가지로 분류한다. 미들타워형 케이스는 보통 가정용 컴퓨터나 게이밍 컴퓨터로 사용되고, 슬림타워형 케이스는 사무형 컴퓨터로 많이 쓰인다. 이렇게 케이스의 크기가 용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부품들의 크기도 달라지게 되는데, 부품들의 규격을 맞추기 위해 ATX, M-ATX가 생겼다고 보면된다. ATX = 미들타워, 빅타워형 케이스 M-ATX = 슬림타워형 케이스.. 더보기
컴퓨터 견적 어디서 보시나요? 컴퓨터 견적내기 좋은 사이트 「아이클럽」 컴퓨터 견적내기 좋은 사이트를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이용하는 사이트고요, 지금 쓰고있는 컴퓨터 및 LCD 모니터도 여기서 구매했습니다. 원래 이런 글은 잘 쓰지 않지만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고,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컴퓨터 구매할 때 많은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컴퓨터를 구매할 때, 컴퓨터는 '조립'이 '브랜드'보다 훨씬 좋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이 어떻게 좋은지도 모르고 있었고, 각각 부품의 호환성도 고려하면서 사야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어떻게 구별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지금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열심히 사이트를 찾아봤지만 이런 것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 사.. 더보기
영화에서 게임으로, 게임에서 영화로 외국의 다른 나라들은 여러가지 부문 간의 교류가 이전부터 활발해왔습니다. 이 말은 장르 간의 경계도 쉽게 넘나들 수 있었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해외 영화들(주로 헐리우드 영화 등)을 보면 기존에 원작이 있던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원작들은 대개 흥행한 콘텐츠(소설, 만화 등)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흥행한 콘텐츠들은 타 장르로 이식한 뒤에도 기존의 팬층이 있고, 이미 그 인기가 검증되어 있기 때문에 위험도를 낮추고 흥행하기가 더 쉽기 때문입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들은 거의 전부가 영화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 등입니다. 그렇다면 영화와 게임과의 관계는 어떤 관계일까요?  ▲ 「반지의 .. 더보기
킬러 콘텐츠의 귀환, 스타크래프트 2 - 7월 27일 전세계 동시 출시 안녕하세요. 7월 24일에 출시일이 밝혀졌지만, 지금에서야 글을 작성하는 Kritz입니다. 스타크래프트는 1998년에 발매되어, 지금까지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RTS(Real Time Simulation)게임입니다. 스타크래프트 2는 7월 27일 테란, 프로토스, 저그 세 종족 중 테란 편인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라는 타이틀로 우리 앞에 첫 선을 보입니다. 가격은 69,000원으로 약 7만원에 해당합니다. 다른 게임 패키지들에 비해서 가격이 훨씬 더 나가는데요, 다른 분들은 다른 패키지 게임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고 하시는데, 저도 그 말에 동의합니다. 스타크래프트 2를 사고 즐기더라도 테란 편, 저그 편, 프로토스 편이 나오기 때문에 .. 더보기
패키지 게임, 스팀과 앱스토어처럼 성공할 수는 없을까? 스팀과 앱스토어, 그리고 패키지 게임 얼마전에 스팀에서 새로운 UI의 정식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게임 쪽에 관심이 조금 있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아실텐데요, 밸브에서 제공하는 PC게임 온라인 유통 시스템을 스팀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PC게임을 온라인으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스팀의 성공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의 타 게임 업체에게도 큰 부러움의 대상인 것을 틀림없습니다. 스팀이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해인 2009년까지 확보한 유저의 수가 무려 2,500만 명이라고 합니다. 스팀의 특성상, 아무런 이유없이 계정을 만들리는 없기 때문에, 아무런 게임을 소지하지 않은 일부의 유저들을 제외하고서라도 실제로 스팀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수는 매우 상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