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SD

[SSD] 마이크론 크루셜 MX200 구매했습니다! 마이크론 크루셜 MX200 기존에 사용하던 SSD가 용량이 너무 적은 듯하여, 새로운 SSD를 샀습니다. SSD가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가격도 옛날에 비해 상당히 내린 편입니다. 옛날에 샀던 제 SSD는 14만원에 128GB였는데, 지금은 256GB의 SSD 가격이 그 정도 하니까 단순 계산으로는 옛날에 비해 2배 이상 저렴해진 셈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용량도 적은 SSD를 구매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흔히 하드디스크라고 불리는 HDD 방식은 용량이 크지만, 자기 기록 방식으로 기록 속도에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에 SSD는 플래시 메모리를 통해 기록하기 때문에 기록 속도가 HDD보다 훨씬 빠릅니다. 쓰기 속도 뿐만 아니라, 읽기 속도도 훨씬 빠르기 때문에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더보기
OCZ VERTEX4 A/S 후기 OCZ VERTEX4 A/S 후기 3일 전에 아무런 이유없이 SSD가 갑작스럽게 고장이 났다. 컴퓨터로 영상 관람을 하고 있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화면이 멈춰버린 것. 컴퓨터를 재부팅해보니 OS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바이오스 단계에서 현재 장치되어있는 것을 보니, 저장용으로 넣어둔 HDD밖에 인식을 못하는 것이다. 컴퓨터 내부의 선 불량인가 해서 다른 곳에 꽂아봐도 여전히 인식을 못하는 것은 그대로였다. 답답한 마음에 OCZ 고객센터에도 올려보고 전화도 해보았다. 주문했던 날이 작년 9월 28일이니,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셈이다. 보통으로 A/S의 보증기간은 2~3년인데다 OCZ의 보증기간은 5년이나 되기 때문에 A/S를 받기로 마음먹었다. 네이버에 OCZ라고 치면 2개의 사이트가 뜨는데.. 더보기
OCZ VERTEX4 고장 OCZ VERTEX4 고장 예전에 구매했다고 좋아했던 Vertex4가 벌써 고장났다. 이유도 모른다. 컴퓨터를 키면 아예 인식을 못한다. 컴퓨터를 하고 있던 도중에 갑자기 멈춰버려서 재부팅을 했더니 그 때부터 인식을 못한다. OCZ를 보급하고 있는 피에스코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니까 여러개 묻지도 않고 바로 컴퓨터에서 인식이 안되냐고 묻는다. 이런 일들이 꽤나 많이 일어나는 듯. "이런 고장이 많이 있나요?" 라고 물으니 대부분 이런 것 때문에 전화를 주신다고 했다.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OCZ의 문제가 좀 있는 듯하다. 이럴바에는 인텔 SSD나 삼성 SSD를 사는게 좋지 않았을까 후회도 해보지만 이미 늦은 것을 어찌할까. 빨리 고쳐주길 바라는 수밖에. 갑작스럽게 멈춰버리니 컴퓨터에 있던 자료들도 모두.. 더보기